이 분을 명예 대사로 위촉해주세요!

울리미님의 문제제기
*반크 울림에서 추진하는 이대위 선생을 주미국 대한민국 명예대사로 위촉하는 서명운동이 미국 동포사회에서도 진행중입니다!

미주 동포들은 아래 링크의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세요!
prkorea.com/star


이 사람을 주미국 대한민국 명예 대사로 위촉해주세요!


한국 정부는 배우 이정재를 한국을 세계 곳곳에 알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2022년 12월 아시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류스타 배우 이재욱을 세계에 한국 관광에 대해 알리는 '한국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가상인간 '루이'와 '여리지'를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한국 홍보대사’로 위촉했습니다.

'이정재', '이재욱', '루이', '여리지'처럼, 시대와 상황은 다르지만 '이대위' 선생 역시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대위 선생은 100년 전 미국에서 활동한 동포입니다. 그는 1903년 미국으로 이동한 후, 1909년 2월 해외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역할을 자임한 대한인국민회 창립을 주도했으며 1913년부터 1918년까지 미주지역 총회장으로 세 차례 활동했습니다.

특히 이대위 선생은 조국이 빼앗긴 상황에서 미국에서 한인 동포들을 보호하고 대변하는 주미 한국 대사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대표적으로 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이민국의 한국 통역관을 자처하며 여권 없이 미국에 입국하는 한인들의 신원 보증인이자 이민 수속 대변인으로 활동했습니다. 1912년부터 1920년까지 샌프란시스코에 입국하는 200여 명 애국지사, 500여 명 유학생, 70여 명 한인 여성들이 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미국에 입국하는 한인 대부분의 이민국 서류 도착지가 이대위 선생의 주소일 정도로 그의 도움은 컸습니다.

이에 위 사람을 대한민국 외교부 주미 대한민국 명예 대사로 추천합니다.

★ 이대위 이력서 ★

이름: 이대위 (1878.12.18 ∼1928.6.17)

<미주 한인 동포들의 권익 보호 분야>
샌프란시스코 이민국의 한국의 통역관을 자처하며 여권이 없는 한인 유학생과 청년들의 신원 보증인이자 이민 수속 대변인으로 활동. 1912년부터 1920년까지 샌프란시스코에 입국하는 200여 명 애국지사, 500여 명 유학생, 70여 명의 한인 여성 등 당시 미주 한인 대부분이 그의 도움을 받음

- 1909년 2월 해외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역할을 자임한 대한인국민회 창립을 주도, 1913년부터 1918년까지 미주지역 총회장으로 세 차례 활동
조국이 빼앗긴 상황에서 미국에서 한인 동포들을 보호하고 대변하는 주미 한국 대사 역할을 수행함

- 1913년 6월 25일 헤미트 사건
미국에서 한인 노동자가 일본인 노동자로 취급되어 불이익을 받는 상황이 발생
일본 외교관은 한국인이 일본의 지배를 받으니, 미국의 한인들도 일본이 보호해야 한다고 주장
이에 이대위 선생은 미국 국무부 장관에게 “지금 미국의 한인은 일본에 강제 합병되기 전 미국에 도착한 사람들로 일본인과는 무관하다”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내고 설득 시도, 결국 ’대한인국민회‘를 한국 임시정부로 인정받고, 공식 정부 기관으로 위임받음. 이를 통해 미주 한인들을 대상으로 통치권을 행사하려는 일본 영사관으로부터 한인들을 보호함

- 1913년 7월 미주 한인 유학생 보증 입국
미주 한인 청년 6명이 여권을 소지하지 않은 채 미국에 입국, 이민국 격리소에 수용됨
이들 중 일부는 일본으로부터 고문을 받아 미국으로 피신한 독립운동가였음
이대위 선생은 이들을 구하고자 미국 정부를 대상으로 설득, 입국을 가능하게 함

- 1914년 8월 21일 여권이 없어 입국이 거부된 8명의 한인 청년을 대상으로 입국을 가능하게 함

<독립운동 및 한국문화 역사 홍보 분야>

- 1910년 11월 미국에서 ‘대한 소학교’ 설립,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글, 한국 역사, 지리 교육

- 1911년 8월 미국에서 월간지 『대도』 재발행, 주필로 활동

- 1913년 6월 23일 『신한민보』 재발행, 주필로 활동
『대도』와 『신한민보』에 지속적으로 애국정신과 단합을 강조하는 글을 작성해 미주 한인들의 애국정신을 고취시키고자 함

- 1915년 3월 1일 세계 최초로 한글 타자기를 발명해 한글 타자기로 『신한민보』 발행, 활자를 하나하나 손으로 찾아 조판하던 방식에서 174개의 활자를 통해 쉽게 인쇄할 수 있는 혁명적인 한글 타자기 발명

“국어는 한 나라 민족의 정신, 사상, 감정을 대표한 것이다.” - 이대위 선생
"한국 알파벳이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들어지고 동양식 타이프 기계가 제작된 것은 이 세기의 위대한 진전" - 미국 언론 '데일리 팔로 알토 타임스'

- 1918년 말 미국에서 대한독립선언서에 서명 및 독립운동 전개

- 1919년 『신한민보』에 「성공은 합력에 있음」이라는 제목의 애국정신과 독립을 강조한 글을 실으며 한국의 독립 의지를 세계에 알림

- 1920년 8월 15일 한글 학교 설립

- 1921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외교 담당 기관인 구미위원부 조직에 참여해 미주에서의 독립운동에 전력을 다함

관련 자료>
https://blog.naver.com/vank1999/223375107441
https://kkum.prkorea.com/david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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